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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당히 오랜만의 포스팅집에 사는 생쥐 찍찍이 2025. 5. 3. 15:24
찍찍이는 어릴때 수술한 종양이 재발해서제법 장수 하다가 종양의 영향으로 작년 7월19일 4~5시쯤 떠났습니다그 사이 몸이 약한 암컷 세자매가 왔다가 그 중 몸이 가장 약하고 머리가 안좋던 양파라는 아이는 단명하고,셋중 중간쯤 되던 마늘이는 몇개월 더 버티다가 떠나고, 그리고 그 중 그래도 가장 똑똑하고 건강하던 생강이가 1년 조금 넘게 살고 지난 겨울 떠났네요셋 다 사람 손을 무척 잘 타고 착한, 도무지 몸집이 자라질 않는 아이들 이었습니다.팬더마우스보다 아주 약간 컸을까요...먼저 떠난 두마리는 집에 씻은 돌(에그스톤)을 넣어주면 하루종일 핥더군요....혼자 남은 생강이가 성격이 확 변할 만큼 힘들어해서다른 집에서 큰 종양을 달고 파양되고 있던 두부라고 이름 붙인 암컷을 합사시켜주었었는데,두부는 아직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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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찍찍이는 잠이 늘었어요카테고리 없음 2023. 12. 26. 22:29
나이가 많이 차서 슬슬 힘든가봐요...힘이 약해지는게 느껴지네요.. 소저 달리는 속도도 예전같지 않아서 울적해져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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